2026 메리츠증권 Super RIA 총정리
미국주식 양도세 100% 공제 조건부터 수수료 무료까지
메리츠증권 Super RIA는 2025년 12월 23일 이전 보유한 미국주식을 매도해 원화로 환전한 뒤, 국내주식 등에 1년 이상 투자하면 미국주식 매도금액 최대 5천만 원에 대해 양도소득금액의 일정 비율을 공제받을 수 있는 국내시장복귀계좌입니다. 여기에 국내주식 온라인 매매수수료 0원, 미국주식 온라인 매도수수료 0원, USD→원화 환전수수료 0원까지 붙어 있어, 미국주식을 정리하고 국내 투자로 옮기려는 분들이 특히 많이 찾는 구조입니다.
1. 메리츠증권 Super RIA, 핵심만 먼저 보면?
- 대상 자금: 2025년 12월 23일 이전 보유한 미국주식 매도대금
- 세제 포인트: 미국주식 매도금액 최대 5천만 원까지 양도소득금액의 일정 비율 공제
- 공제율: 2026년 5월 31일까지 매도 100% / 7월 31일까지 80% / 12월 31일까지 50%
- 수수료 혜택: 국내주식 온라인 매매수수료 0원 + 미국주식 온라인 매도수수료 0원 + USD→원화 환전수수료 0원
- 적용 한도: 1인당 납입한도 5천만 원, 전 증권사 합산 기준
- 주의사항: 매월 약정액 200억 원까지 무료 혜택 적용, 법인은 대상 제외
| 상품명 | 메리츠증권 Super RIA |
| 수수료 무료 기간 | 2026.03.23 ~ 2026.12.31 |
| 납입 한도 | 1인당 5천만 원까지 (전 증권사 합산) |
| 투자 조건 | 미국주식 매도 후 원화 환전 → 국내 상장주식 또는 국내주식형 펀드 등에 1년 이상 투자 |
| 추가 체크 | RIA 외 계좌 해외주식 순매수금액 발생 시 공제금액이 차감될 수 있음 |
2. Super RIA란 무엇이고, 왜 검색량이 많은가요?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미국주식 차익 실현을 고민하는 투자자가 세금 부담을 낮추면서 국내 시장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계좌입니다. 해외주식 매매차익은 연 250만 원 초과분에 대해 지방세 포함 22% 양도소득세가 부과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미국주식 보유분을 정리하려는 분들에게는 세제 구조가 매우 중요합니다.
메리츠증권 Super RIA는 이런 고민에 맞춰 양도세 공제와 거래·환전 수수료 절감을 동시에 내세운 점이 핵심입니다. 특히 미국주식을 매도하고 원화로 바꾼 뒤 국내주식으로 넘어가는 흐름을 생각하고 있었다면, 단순 이벤트보다 실질 비용 절감 관점에서 따져볼 만한 계좌라고 볼 수 있습니다.
3. 혜택은 정확히 어디까지 적용될까요?
① 수수료 무료 혜택은 세 가지입니다
※ 위 혜택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고객 기준 매월 약정액 200억 원까지 적용됩니다. 국내주식 증권거래세 등은 고객 부담입니다.
② 양도세 공제는 매도 시점이 빠를수록 유리합니다
Super RIA의 가장 큰 포인트는 미국주식 매도 시점별 공제율 차이입니다. 같은 미국주식을 매도하더라도 언제 정리하느냐에 따라 공제율이 달라지므로, 일정 계획이 있다면 시점을 먼저 따져보는 것이 좋습니다.
| 미국주식 매도 시점 | RIA 공제율 | 핵심 포인트 |
|---|---|---|
| 2026.05.31까지 | 100% | 가장 유리한 구간 |
| 2026.07.31까지 | 80% | 상반기 혜택 유지 |
| 2026.12.31까지 | 50% | 연말까지 적용 |
③ 어떤 투자 흐름으로 이용하나요?
- Super RIA 계좌를 개설합니다.
- 타사 또는 당사 계좌에서 보유 중인 기존 미국주식을 Super RIA로 입고합니다.
- 해당 미국주식을 매도한 뒤 원화로 환전합니다.
- 환전된 자금으로 국내 상장주식 또는 국내주식형 펀드 등에 투자합니다.
- 1년 경과 후 Super365 계좌로 인출하면 양도세 혜택 적용 구조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4. 이런 분이라면 특히 잘 맞습니다
- 미국주식 차익 실현을 고민 중인데 양도세 부담이 신경 쓰이는 분
- 미국주식 비중을 줄이고 국내 주식시장이나 국내주식형 펀드로 이동하려는 분
- 매도수수료, 환전수수료, 국내주식 거래수수료까지 전체 비용을 함께 줄이고 싶은 분
- 2026년 안에 절세 + 수수료 절감 + 자산 재배치를 한 번에 고민하는 분
5. 자주 묻는 질문 FAQ
Q. 메리츠증권 Super RIA는 정확히 어떤 계좌인가요?
A. 2025년 12월 23일 이전 보유한 미국주식을 매도하고 원화로 환전한 뒤, 국내주식 등에 1년 이상 투자하면 미국주식 매도금액 최대 5천만 원에 대해 양도소득금액의 일정 비율을 공제받을 수 있는 국내시장복귀계좌입니다.
Q. 언제 매도해야 공제율이 가장 큰가요?
A. 2026년 5월 31일까지 매도하면 100% 공제율이 적용되는 구간입니다. 2026년 7월 31일까지는 80%, 2026년 12월 31일까지는 50%가 적용됩니다.
Q. 수수료 무료는 어떤 거래까지 포함되나요?
A. 국내주식 온라인 매매수수료, 미국주식 온라인 매도수수료, USD에서 원화로 환전하는 수수료까지 포함됩니다. 다만 고객 기준 매월 약정액 200억 원까지 적용됩니다.
Q. 중국, 홍콩, 일본 주식도 같은 방식으로 무료인가요?
A. 아닙니다. 공식 유의사항에는 중국·홍콩·일본 주식 매도 및 환전 시 수수료가 발생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Q. 다른 계좌에서 해외주식을 계속 사면 영향이 있나요?
A. 네. 공식 안내에 따르면 RIA 외 계좌에서 해외주식 순매수금액이 발생하면 공제금액이 차감될 수 있으므로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법인 계좌도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A. 아니요. 공식 유의사항에는 법인은 혜택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6. 결론: 미국주식 정리 후 국내 복귀를 고민한다면 체크할 가치가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Super RIA는 단순한 증권사 이벤트가 아니라, 미국주식 양도세 부담을 줄이고 국내 투자로 이동하는 과정의 비용을 함께 낮추는 구조라는 점에서 눈에 띕니다. 특히 기존에 보유하던 미국주식을 정리할 계획이 있고, 국내주식 또는 국내주식형 상품으로 자금을 옮기려 했다면 조건을 꼼꼼히 확인해볼 만합니다.
다만 모든 투자자에게 무조건 유리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보유 종목의 취득 시점, 매도 예정 시점, 국내 투자 계획, 다른 계좌의 해외주식 매매 여부에 따라 체감 혜택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신청 전에는 반드시 공식 페이지의 최신 조건과 유의사항을 다시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본 글은 메리츠증권 공개 페이지를 바탕으로 정리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며, 자산가격·환율 변동 등에 따라 투자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 개정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국내주식 증권거래세 등은 고객 부담이며, 월간 약정액 200억 원 초과 시 해당 월 말일까지 기본 수수료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오프라인 거래, 비대상 상품, 법인 계좌 등은 혜택 적용 대상이 아니거나 조건이 다를 수 있으므로 공식 안내를 최종 확인하세요.

